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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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Responses to “Guestbook”

  1. 因¨英雄¨因 Says:
    September 28th, 2005 at 9:34 pm

    역시 용필이 컴터 진짜 잘해 ㅋ
    부럽다.. ㅋ

  2. YONG Says:
    September 28th, 2005 at 10:11 pm

    컴터 못해도 이런건 쉬워쉬워!
    니가 더 잘하잖아, 컴터전공인 녀석이 ㅋㅋ

  3. eloi666 Says:
    September 28th, 2005 at 11:56 pm

    오오… 사제티 난다 형
    나가면 전화하게 전화번호좀 남겨놔줘요 형
    술한잔 해야지.. 아.. 당구도 흐흐

  4. YONG Says:
    September 29th, 2005 at 1:02 am

    얼른 나오기나해! 흐흐
    근데 부대에서 인터넷하냐?? 좋아졌네~
    전화번호는 니 싸이에~

  5. 2Me4U Says:
    September 29th, 2005 at 4:35 pm

    이런… 용…

    잘만들었자나… -_-;;;

    근데 이 아이콘 약간 부담시러운데?

    넘 크다 ^^;;

  6. YONG Says:
    September 29th, 2005 at 7:20 pm

    공부는 잘되가? 난 너무 어려워 ㅠ.ㅠ
    전화기는 언제살릴꺼야?

  7. raji9 Says:
    October 1st, 2005 at 12:07 am

    왔다가요..
    내일 또 뵙죠..
    잠못드는밤 비는내리고…
    김건모씨가 불현듯 생각나는 밤이네요 ㅋㅋ

  8. YONG Says:
    October 1st, 2005 at 8:58 am

    몇 안되는 방문객중에 포함되셨군요.
    얼른 라이센스 따시길 바랍니다. 흐흐

  9. raji9 Says:
    October 1st, 2005 at 9:02 pm

    아..링크는요..제가요 좀더공부해서 꼭걸어드릴께요.. 이글루스 끼리만 되는거 같아서,,
    빠른 시일내에 걸어드리겠습니다..
    할게 무진장 많은 사람같네..ㅋㅋ

  10. YONG Says:
    October 2nd, 2005 at 12:52 am

    하하 이글루스 저도 잘 모르니 어쩔 수 없군요.
    시일내에 되었으면 좋겠네요.
    간단히 링크만으로도 서로 빨리빨리 알 수 있으니…
    그나저나 운전연습은 잘 되어갑니까?
    저는 오늘도 소주를 마셔버렸군요 흐흐

  11. MiNiLogue Says:
    October 2nd, 2005 at 9:22 pm

    방명록 아이콘이 독특한걸요(?) (^^;)
    키워놓으니까 되게 깜찍하네요. ㅋㅋ
    앞으로도 멋진 블로깅 해주세요~
    간간히 찾아뵙겠습니다~

  12. YONG Says:
    October 3rd, 2005 at 3:31 pm

    오프라인의 지인들 외에,
    온라인에서 이렇게 찾아오시고 글 남겨주신 분은 처음이군요!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13. raji9 Says:
    October 18th, 2005 at 8:59 pm

    아하..계정옮기는중이었군…
    접속이 잘 안돼더라구요.. ㅋㅋ
    잘 지내지요?

    도로주행에 전념 한다는…

  14. cesil Says:
    October 21st, 2005 at 8:13 am

    오호. 방명록도 있었군.ㅋ
    싸이에 사진 올렸삼.
    할머니랑 엄마 아빠 좀 보여드려.ㅎㅎ

    난 지금 로마.
    밀라노에 도착하자마자 소매치기 당하고-
    최대의 수난을 겪고 있음.
    처음으로 집에 가고 싶었어.ㅎㅎ

    그럼, 통장을 부탁해.ㅎ

    (아이콘 므찐걸.ㅎㅎㅎ)

  15. YONG Says:
    October 22nd, 2005 at 2:41 pm

    통장… 미안하구나. 확인하는대로 싸이에 올려주마.
    자주 인터넷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만, 가끔씩 확인해보거라.
    도둑맞고… 흐흐 그래도 잼있지?

  16. 드림투유 Says:
    October 23rd, 2005 at 12:47 pm

    안녕하세요~
    말풍선이 이뻐서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

  17. YONG Says:
    October 23rd, 2005 at 1:28 pm

    하하하 효과가 있군요!
    반갑습니다. 드림투유 님.
    몇 안되는 방문객에 포함 되셨군요.
    친절하게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림투유닷넷도 간간히 찾아 뵙겠습니다. ^^

  18. MiNiLogue Says:
    October 23rd, 2005 at 8:27 pm

    말풍선의 압박에 못 이겨(?) (^^;)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ㅋ

    P.S 말풍선이 깜직해요~ ㅎ

  19. YONG Says:
    October 23rd, 2005 at 9:45 pm

    오랫만에 들려주셨군요. ^^
    시험은 잘 보셨나요?
    방명록…
    이거이거 옆구리 찔러서 절받는 게 아닌지.. 흐흐

  20. cesil Says:
    October 24th, 2005 at 5:34 am

    근데,
    촘촘한 무늬 너무 웃겨.ㅎㅎㅎㅎ

    취향이 바꼈어~~~~~~~~

  21. YONG Says:
    October 24th, 2005 at 12:27 pm

    뭐가 웃기다는 거냐;;
    촘촘이 옷 안샀는데…
    혹시, 블로그 배경그림 보고 그러는 거냐?

    촘촘하긴 하군;;

  22. raji9 Says:
    October 24th, 2005 at 10:54 pm

    임시방편으로 링크 걸어놨오 ㅋㅋㅋ
    자주 놀러올께용~

  23. 2Me4U Says:
    October 26th, 2005 at 4:45 pm

    걍 싸이월드나 해라~

    보아하니… 네톤은 리눅스에서 안 돌아가는 듯 싶군…

    근데 잼있긴 잼있어 보인다…

    확 한번 리눅스 도전해볼까?…

    이런 생각도 든다만.. 걍 원도로 살래~

    저런 테마나 있으면 좋겠구만 ㅎㅎ

  24. YONG Says:
    October 26th, 2005 at 11:32 pm

    싸이월드 뭔가 갑갑한 기분이 들어. 나랑 별로 안맞음…
    그냥 데스크탑은 윈도가 낫다. 훨씬…
    적어도 우리들한테는…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한테는…

  25. YONG Says:
    October 26th, 2005 at 11:34 pm

    이글루스에 RSS 리더 기능 있지요?
    그걸 사용해보세요~
    방문해보지 않고도 새 글이 올라왔는지 알 수 있다지요.

  26. SAYA Says:
    October 28th, 2005 at 3:38 pm

    싸이에 쓸라고 했는데..
    오히려 이쪽이 더 많이 볼꺼 같아서..여기다가 쓴당~
    이번주에 이사하고..
    학교 오리엔테이션있어서 그거 쫓아다니느라 좀 바빴어..-_-;;
    이사올때 차타고 5일동안 달리는데 죽는줄 알아따..ㅋ
    이제 인터넷도 되고..이제서야 좀 살만하네
    학교도 담주에 시작하니까..
    담주부터는 좀 바쁘게 공부좀 하려구ㅎㅎㅎ
    지금 전화카드를 못사서 전화를 못하니까
    담주쯤에 한번 전화할께~
    운동은 열심히 하고 있겠지?!
    꾸준히 하라고@!!

  27. YONG Says:
    October 29th, 2005 at 2:01 am

    오 드디어 뉴욕으로 이사했구나.
    학교도 다니고 말이야. 흐흐
    요즘엔 운동 못하고 알바하러 다닌다…
    야근하느라 시간도 없어.
    전화기는 없앴냐??

  28. 이사야 Says:
    October 29th, 2005 at 10:28 am

    뉴욕으로 옮긴거 아니구
    지금 있는 곳은 필라델피아야
    뭐~ 뉴욕 바로 옆이긴 하지..ㅋㅋ
    한시간 반정도 걸려
    무슨 일을 하는데 야근이 있냐??
    돈 많이 벌어서 놀러오든가..
    공부하러 오든가 해라..
    애들 만나서 술한잔 하는거냐??ㅋㅋ
    좋게따…언제나 같이 모일른지..
    전화는 그대로 있는데..
    전화할때 전화카드 사서 해야 되거든..
    지금 카드가 없어서 전화를 못한당..
    전화할 수 있으면 한번해라.
    번호 그대로니까..고럼 빠2

  29. YONG Says:
    October 30th, 2005 at 10:46 am

    이제 집에서 인터넷 되는거냐?
    조만간 전화할게 전화카드로…
    휴대폰은 통화료가 너무 많이 나와서…

  30. SAYA Says:
    November 7th, 2005 at 12:47 pm

    일하느라 바쁘지?
    그래도 바쁠때가 좋은거 같아.
    힘들어도..보람은 있잖아.
    나 요새 무지 방황하고 있다.
    학교도 열심히 가고 생활 자체는 괜찮은거 같은데..
    뭔가 하나 빠진듯한 느낌이 계속 들어..
    이럴때면 애들과 술한잔 하던 그때가 그리워..무척이나..
    한번 같이 한바탕 마시고 나면 걱정거리가 풀리곤 했는데..
    아쉽다..그럴 수 없다는 게..
    지금 밖에 비가 와..그래서 더 싱숭생숭 한지도 몰게따.
    어쨋든..
    건강해라..담에 또 놀러올게~~

  31. YONG Says:
    November 8th, 2005 at 12:24 am

    필라델피아도 비오냐… 여기도 비와…
    조금만 기다려 돈벌어서 갈게~ 그게 미국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빠 돈으로 갈 수도 있지만, 내 힘으로!
    요즘 나도 그렇다. 뭔가 허전한게 뭐하는 건지… 젠장.

  32. 성산동호랑이 Says:
    November 12th, 2005 at 2:28 pm

    형아 나도 테터 시작해쓰요.
    형꺼 방명록 배껴다 썼음;;;
    좋은거 같아서 흐흐

    형 지금 쓰는 스킨 봐가면서 내꺼 새로 만들었는데
    너무 비슷해진거 같아;;
    다시 만들어야 할듯.. 전역하고 흐흐

    가끔 오갑시다!!! 아… 25일 휴가요!

  33. YONG Says:
    November 13th, 2005 at 1:13 pm

    휴가, 몇일짜리야? 주말이 끼어있다면 볼 수 있는데…
    아유 얼굴본지 얼마나 된거야…
    잘생긴 우승이 ㅋㅋ

  34. 성산동호랑이 Says:
    November 13th, 2005 at 5:24 pm

    4박 5일요.
    요즘 어디 살아요? 일산인가?
    시간 잘잡아야겠네…
    전화한다한다하는게 까먹고 못하네요 흐흐
    전화할께요 형!

  35. YONG Says:
    November 15th, 2005 at 10:40 pm

    나오기 전에 전화해

  36. raji9 Says:
    November 20th, 2005 at 10:45 pm

    ㅇ ㅏ..있고 있었는데..
    즐거워 졌다 ㅋㅋㅋ
    역시 카메라는 위대한 발명품이야..!!

  37. YONG Says:
    November 20th, 2005 at 11:38 pm

    그리 오랜시간 지난것도 아닌데, 다시 보니까 새록새록~
    캐머러 하나쯤 있는것도 좋은것 같아.
    동생이 여행가면서 가져가버렸지만…
    요즘은 아부지 디카 사용중…

    캐머러 흐흐 (영어 생활화 해야지~ 세계화 시대에 ㅋㅋ 발음부터!)
    있고 있었는데 -> 잊고 있었는데 헤헤
    난 자야겠다…

  38. 채지성 Says:
    November 21st, 2005 at 9:35 am

    형 잘지내죠 저야뭐그럭저럭

    약간 심심하긴하네요 일끝나니까

    새벽공기마시며 글을씁니다….

    근데 이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39. YONG Says:
    November 21st, 2005 at 9:26 pm

    그럼그럼 나야 뭐…
    내일 봐야지!! 다들 만나기로 했는데…
    아 그리고 4명 전화번호 하나도 모르는데, 내일 만나면 좀 알려주고…
    다른 알바는 아직 안구했어??
    나도 얼마 안남았는데, 새 일자리 찾아야 되는데… 좋은 데 있으면 나도 좀 소개해주고~ 흐흐 내일보자고!

  40. SAYA Says:
    November 24th, 2005 at 2:40 am

    용..전화 못해서 미안하다..
    요새 왠지 전화기에 손이 안가..
    전화카드도 아는 사람이 줘서 있는데..

    마음이 심란하다.
    머리도 아프고
    인생은 어렵다.

    그냥.이리저리.

    조만간 전화할께!!
    국제전화가 이제..좀 부담된다..ㅋㅋ
    예전엔 그냥 목소리 듣고 싶으면 했는데..
    요새 돈에 좀 치이다 보니..^^;;

    한국 춥지?
    여기도 많이 추워졌어.
    감기 조심하구! 건강해라!!!

  41. 터프가이 Says:
    November 24th, 2005 at 7:11 pm

    용필아~ 윤탁이다 전화해줘라
    010-9982-4516

  42. YONG Says:
    November 25th, 2005 at 1:20 am

    형 죽은줄 알았어!! 무슨 전화가 맨날 꺼져있대??

  43. YONG Says:
    November 25th, 2005 at 1:23 am

    나도 치이면서 살고 있어… ㅜ.ㅜ
    실은… 나도 국제전화할 형편이…
    공부는 쉬엄쉬엄하고 있겠지만, 건강은 챙겨라~
    농담… 공부도 열심히 하고!

  44. SAYA Says:
    November 28th, 2005 at 9:01 am

    도대체 무엇이 널 방황하게 만들었느냐..
    머리가 커지니 인생이 더 복잡해지고..어려워
    생각이 많아서 일까?
    예전보다 사는게 재미없어지고 있어.
    무언가 활력소가 필요한데..
    빛이 없는 터널 안.
    지금 기분이 딱 그렇다.
    이 나이쯤 되면 다들 그런가? -0-
    한국이 그립다.
    너도 그립고..애들도 보고 싶고..
    맨날 하는 소리지만
    언제쯤 다같이 모여 술한잔 하며 얘기할 수 있을까?
    나도 열심히 해서 빨리 공부 마치고 돌아갈께.
    그땐 웃으면서 즐겁게 대화할 수 있겠지 뭐.
    지금 생각을 안주거리로 곱씹으면서..그치?ㅋㅋ
    너두 열심히 하고..
    복잡할 땐 간단한거부터 하는거라더라.
    우리 서로 힘내자!! 너도 홧팅!! 나두 홧팅!! ^0^

  45. YONG Says:
    November 28th, 2005 at 11:20 pm

    나… 생각은 많은데 뭔가 제대로 되는게 없어…
    나무뿌리가 막 뻗어가는데, 뿌리만 많아지고, 깊게 내리는 뿌리가 없는 그런…
    조급하게 생각하면 안되는데, 자꾸 나도 모르게…
    우리나이때 다 그런가봐… 주위 사람들도 그렇다고들 하더라…
    짜증나… 어렸을때가 맘편하고 좋았지…
    근데 진짜 술한잔 할 때가 오긴오겠지?
    타향살이 1년인데 고생한다…
    이렇게라도 자주 소식 들을 수 있어서 좋다…
    가끔 전화도 오고!

  46. raji9 Says:
    December 2nd, 2005 at 2:26 pm

    인제 뭘하지…………………….

  47. SAYA Says:
    December 4th, 2005 at 10:26 am

    형석이 나왔다고 하던데..
    만났어?
    어제 전화했는데..안받더라구..
    내가 좀이따가 전화할께..
    혹시 같이 있을랑가?ㅋㅋㅋ
    국제전화할라면 번호를 수백개 눌러야 되서 귀찮어..-0-
    요샌 좀 어때?
    내가 널 위해서 기도좀 했는데..
    효과가 있나 모르겠다..
    이따가 통화하자구!! ^^

  48. YONG Says:
    December 4th, 2005 at 10:36 am

    거기 아직 토요일인가?? 일어나서 교회가겠네??
    형석이 전화번호 안되면
    0107732061⑥ 으로 전화하면 받을꺼야…

  49. YONG Says:
    December 4th, 2005 at 10:37 am

    주행해야지~ 얼른 패스하라고!

  50. raji9 Says:
    December 5th, 2005 at 1:43 am

    질러 버렸어..어쩔수 없나봐.. 이휴…

  51. YONG Says:
    December 5th, 2005 at 12:55 pm

    이왕 산거… 예쁘게 찍고 다녀야지…
    필름값, 현상/인화값도 만만찮겠군~

  52. raji9 Says:
    December 8th, 2005 at 12:24 am

    ARE YOU BUSY ?

  53. SAYA Says:
    December 8th, 2005 at 12:22 pm

    방금 전에 전화했는데 안받네..
    자는거냐?
    일어나면 나테옹 들와..ㅎㅎㅎ

  54. YONG Says:
    December 8th, 2005 at 12:49 pm

    이상한 번호로 와서 받으니까 끊어지던게 너구나..

  55. Says:
    December 8th, 2005 at 10:04 pm

    오빠! 여기다 글 처음남겨요요요—*
    잘 지내삼? 그날 집엔 잘들어갔삼? 완전… 그시간에.. 대단하삼^^
    심심하게 사는것 같지 않네 뭘~ ㅋㅋ
    언제 얼굴 봐야하는데^^ 언제볼수있을라나???ㅋ

  56. YONG Says:
    December 9th, 2005 at 2:31 am

    아! 그날 아침에 들어왔어.
    술도 깨고 음주단속 시간도 지나고 해서..
    평소같지않게 계속 무리하고 놀았더니.. 몸이 말이아니네.
    그리구 나 무척 심심하게 살아 ㅋ 정말로;
    봐야지봐야지! 언제볼까? 날만잡으셔~ ㅋ

  57. 2Me4U Says:
    December 12th, 2005 at 12:28 pm

    생일축하한다~!

  58. raji9 Says:
    December 12th, 2005 at 9:44 pm

    또 한살 먹는구나…
    지금쯤 술독에서 허우적 대고 있겠군…
    이럴라구 수영 배운거아냐??
    암튼 축하한다… 축하 한다고 해야하나 -_-;;

  59. SAYA Says:
    December 13th, 2005 at 6:54 am

    생일날 즐겁게 놀았냐??!
    어제 스타할라고 기다렸는데..말도 없길래..
    자버려따 -_-a
    어쨋든..한살 더 먹으니 좋아? ㅋㅋㅋ

  60. YONG Says:
    December 15th, 2005 at 12:57 am

    고마워!
    근데 표정이…

  61. YONG Says:
    December 15th, 2005 at 1:02 am

    그렇지 그렇지! 수영배우길 잘했지 ㅋㅋ
    요즘 바빠??
    주행은 잘했고??
    보고싶어 ㅋㅋ
    술사줘~~
    흐흐흐
    윤탁이형도 보고싶고~
    크리스마스… 아! 민하는 교회가겠구나… 흑 난…

  62. YONG Says:
    December 15th, 2005 at 1:04 am

    스타도 좋지만, 매일 몇시간씩 하는건 ㅋㅋ
    미국서 그렇게도 심심해?? 공부해 공부!! ㅋㅋ
    그리고 한살이 아니라;; 한 세살 먹은 기분이야;;
    젠장;

  63. s맨..ㅎ Says:
    December 16th, 2005 at 3:47 am

    용필~!
    니생일이 벌써 지나 버렸네.;;;
    인용이 홈피갔다가….. 인용이 오늘이 생일이더라고..
    너 생각이 나더라공…ㅎ;;;
    늦었지만 용필~~ 생일 축하한다~~~~~!
    밤에 잠이안와….;;; T^T
    누가 나랑좀 놀아조~~ㅎ

  64. YONG Says:
    December 18th, 2005 at 2:12 pm

    고마워 형!
    은광이형 덕에 오랫만에 얼굴도 보고 ^^;
    다음에 또 봐요! 일찍 좀 잡시다~

  65. raji9 Says:
    December 18th, 2005 at 9:10 pm

    링크 바꿔놨어 ㅋㅋ

  66. SAYA Says:
    December 19th, 2005 at 1:27 am

    용~ 뭐해~? ㅋㅋ 교회가기전에 들렸어!
    아까 나테옹에 있더만..자리비움이라..
    감기 조심조심..
    난 이제 교회로~ 쓩~~ =3=3=3

  67. YONG Says:
    December 19th, 2005 at 2:09 am

    오호 링크기능 찾았구나!

  68. YONG Says:
    December 19th, 2005 at 2:11 am

    거기… 아직 일요일이구나.
    다른 시간속… 뭔가 묘한걸

  69. raji9 Says:
    December 19th, 2005 at 11:28 pm

    개 고맙다..크~

  70. SAYA Says:
    December 22nd, 2005 at 4:30 pm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우울해..ㅠ.ㅠ
    아까 나테옹에서 창림이 봤는데..
    다들 우울하다고 하더군~
    우리도 슬슬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때가 안됐나?
    아직은 때가 아닌게냐..젠장…ㅡ_ㅡ^
    난 크리스마스가 주일이니..교회나 갈라고ㅋㅋㅋ
    추운데 감기 조심해라! ^^

  71. YONG Says:
    December 24th, 2005 at 10:49 am

    ^_^
    .
    .
    .
    T_T

  72. 덕철 Says:
    December 26th, 2005 at 2:18 am

    필~~~~ 엉아당 ㅋㅋ

    요즘 머하고 지내남??

    그때 고모랑 같이 내려오지 그랬어…

    오랜만에 볼겸 ㅋㅋ나중에 시간봐서 민영이랑

    같이 내려와 ㅎㅎㅎ

    잘지내고 감기도 조심하공 ^^

  73. YONG Says:
    December 26th, 2005 at 12:38 pm

    형, 얼마전에 생일 이었는데… 보지도 못하고…
    22일날 정말 가고 싶었는데…
    약속이 있었어…
    다 잘 계시지??
    형 뭐하고 살아~?
    미안해 동생이라는게 연락도 없고 ^^;
    현동이도 전역할 때 다 됐네 그치?
    시간 내서 내려갈께!

  74. 누굴까..? Says:
    December 27th, 2005 at 2:27 am

    필~ 아즈씨..
    나심심하다…놀아주라~~!
    할것두읍구…하구 싶지두안구…
    무슨 잼나는일 없을라나..?
    아구 심심.. T^T

  75. YONG Says:
    December 27th, 2005 at 3:45 pm

    면접본거 잘 안된거야..?
    나도 마찬가지야…
    에휴… 나도 요즘 한숨만 나와

    홍대근처 가면 연락할께! 또 만나야지!

  76. SAYA Says:
    December 28th, 2005 at 12:15 am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삼??
    병원가기전에 잠깐 들렸따..
    ㅅ ㅣ ㅅ ㅣ ㅎ ㅐ
    ….ㅁ….ㅁ
    뭐 이래 사는게 무료한지..쩝 -_-;;
    요새 맨날 아침에 자고 밤에 일어나다가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더니..상쾌하군!ㅋㅋ
    심심해서 혼자 떠들다 간당~~
    담에 또 놀러오께..^^

  77. 누굴까..? Says:
    December 28th, 2005 at 2:14 am

    내가 누군지..모르고 있구만…
    필~ 아즈씨…날 홍대서 만난적있나..?
    난 읍는디..ㅎ;;
    자 힌트 나갑니다~아~~!
    음..지난주에 우린 만났어..
    힌트끝~~ ㅋㅋ
    지난주에 만난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ㅎ
    내일 확인 할테니까..
    누군지..맟춰보세용~

  78. YONG Says:
    December 28th, 2005 at 6:44 am

    안다고 안다고 서교동 사는…
    집이 홍대 근처아냐…
    맞지??
    물론 일산에서 자주 만났지만…
    가면 연락 준다니깐 흐흐
    서교동 맞아 아니야?

  79. YONG Says:
    December 28th, 2005 at 6:45 am

    어디 아파서 병원가삼??
    아프지 마삼~!!

  80. 누굴까..? Says:
    December 29th, 2005 at 2:22 am

    나서교동 아니야~
    내가 누군지 모르는군… >_<
    근데 이거 잼있네..ㅎ;
    오늘도 역시 힌트 나갑니다~~아~~
    내폰에..당신 번호가 있어..물론 당신 폰에도
    내번호가 있지..아마..ㅎ
    난 너보다 나이가 많지..아마..아닌가..?
    니가 오빤가?? 형인가..?? ㅋㅋㅋ
    나는 누굴까..?ㅎㅎ
    더모르겠지..ㅋ
    필~아즈씨 때문에..잼나는거 하나 생겼당~~~ㅋ
    글구 난줄알고 말한…조기..
    서.교.동. 저아즈씨도 난 알것 같은데…ㅋㅋ

  81. YONG Says:
    December 29th, 2005 at 5:12 am

    으음… 누구야 누구!?
    이거이거 “아저씨”라고 하는거 보니까…
    혜선인가… 아닌데…
    서교동.. 알것 같다면… 설마…
    정말 서교동 그 사람이 누군지 알긴 하는거야?

  82. SAYA Says:
    December 29th, 2005 at 6:13 pm

    요새 몇주째 아침에 잠을 자는 옛날 버릇이 나와버려서..고치기 힘들다..
    오늘도 밤새고 밤에 잘라고 했는데..
    느지막한 오후에 잠에 못이겨 자고
    이제 또 활동시간이야..-0-
    방학은 이래서 싫다.
    왜…..게을러 지는걸까? ㅠㅠ

  83. YONG Says:
    December 29th, 2005 at 7:29 pm

    나도 계속 아침에 자고 있어…
    오늘부터는 되찾으려고..
    홍빠 호주 간다더라 1월달에…
    개래도 10월달쯤에 간대…
    잠이 안오면 선주랑 재연이나 찾아봐 ㅋ
    근처에 있을지도ㅋ

  84. 누굴까..? Says:
    December 29th, 2005 at 8:50 pm

    서교동 아즈씨 라면.. 손아즈씨~~
    오늘도 역시 힌트 나갑니다~~아~!
    1.나는 남자고 저번에 만났을때..
    귀걸이 하고 있었어..ㅋ
    2.승질이 드러워…ㅋ 이럼 바루
    정답 나오는거 아녀..;;;;;;
    3.필~아즈씨보다..어리진않아..ㅋ
    정말 실망인데…날모르다니..;;;
    맟출때까지 할거야… >_<

  85. YONG Says:
    December 30th, 2005 at 12:32 am

    뭐야, 형이었어요?
    아저씨 아저씨 하길래… 다른 사람인 줄 알았네..
    설마 했었는데,
    형이었구나… 저번에 잘먹었어요~ ^0^
    힌트내면서 은근히 즐기는.. ㅋㅋ

  86. 누굴까..? Says:
    December 30th, 2005 at 3:24 am

    모야..어떤거 보고 맟춘거야..?
    그말을 하는게 아닌데..ㅎ;
    승질이 드럽다니까..바루 난줄아네..
    이거 살짝 기분 나쁘네.. T^T
    이제끝이네..몇일동안 잼있었는데..ㅎㅎ
    또다른 잼나는거 읍을까..??

  87. 본인 Says:
    December 30th, 2005 at 5:24 am

    완젼 잠안자고 이게 모하는 짓인지.
    블로그 완전 거의 다 본거 같으-
    지금 자면 또 폐인생활의 반복이겠지?
    어쩌자고 이렇게 시차적응을 해서-_-

    근데 오빠도 꽤나
    방명록과 hit에 신경쓰는구나? ㅋㅋ

    가끔 와야겠어.
    나름 재미있어. 으하하

  88. YONG Says:
    December 30th, 2005 at 6:06 am

    우리 이제 잘까… 모하는 거냐 우리;;

  89. YONG Says:
    December 30th, 2005 at 6:08 am

    이런 장난 할 사람이 형말고 또 있을지..

    한번에 맞추지 못한 내가 바보..

    완전 천진난만~

  90. Says:
    December 30th, 2005 at 8:52 pm

    이봐이봐~
    심심하다구~~
    뭔가 열정을 쏟아부을게 없을까?
    음흐흐~~

  91. YONG Says:
    December 30th, 2005 at 9:12 pm

    내일부터 운동가자!
    운동한지 오래되니까 몸이 영-_-

  92. 우힝~! Says:
    December 31st, 2005 at 3:19 am

    ㅎㅎ
    심심한데…이제 할게읍네.. T ^ T
    필~아즈씨~~새해 보옥 마니 바다라..
    이힝~난이만 자야겠당..시간이..;;;

  93. SAYA Says:
    December 31st, 2005 at 10:50 am

    2005년 마지막날 뭐할꺼냐??
    난 아직 하루가 더 있으니 생각해봐야지ㅋㅋ
    2006년은
    건강하게.
    보람차게.
    행복하게.
    즐겁게.
    멋지게.
    기타등등 좋은 걸로
    꽉꽉 채우는 한해가 된단다..
    그러니 기대해 보자고~~
    2006년에 보잣!! ^0^
    새해 복 많이 받아랏!!

  94. YONG Says:
    January 3rd, 2006 at 12:08 am

    형도 복 받아요~

  95. YONG Says:
    January 3rd, 2006 at 12:13 am

    나.. 가족과 함께..
    복 받고 열심히 살자~!
    올해는 개의 해니까~ 우리의.. 해가 온거야!
    롯데시네마도 한달동안 개띠는 5000원이란다~
    아, 넌 돼지띠에 미국이구나-_-;
    happy new year!

  96. SAYA Says:
    January 3rd, 2006 at 5:32 am

    Happy New year!!

    이제 새해가 밝았구나..
    2006년인데..
    뭐 틀린게 없네..ㅋㅋㅋ
    아직 2006년이라는게 실감이 안나는군..^^
    그래도 새해가 되니 좋긴 좋구나..
    올한해도 잘 살아보자!

  97. YONG Says:
    January 3rd, 2006 at 8:44 am

    열심히 살아봅시다~

  98. chang Says:
    January 3rd, 2006 at 12:58 pm

    용! 나 983hit 이벤트 당첨이야!!
    뭐해줄래?????????????????
    ㅋㅋㅋ

  99. Says:
    January 3rd, 2006 at 1:46 pm

    허벅지에,,,,이따시만한 알이 두개나,,,
    ㅠㅠ

  100. YONG Says:
    January 3rd, 2006 at 1:53 pm

    무슨소리야??
    지금 4708hit 인데??

  101. YONG Says:
    January 3rd, 2006 at 1:55 pm

    휴… 오전에 잤다 ㅋㅋ 피곤하더라…
    책만보면 졸리니.. 이걸 어째..

  102. raji9 Says:
    January 3rd, 2006 at 11:35 pm

    킹콩!

  103. cesil Says:
    January 5th, 2006 at 1:07 am

    오-
    이표정 좀 좋은데?
    근데 이모티콘들 다 직접 만든거야??

    으하하.
    펌업하니 좋군.

  104. YONG Says:
    January 6th, 2006 at 7:40 pm

    너…
    손으로 가슴 두드리고 있지??

  105. YONG Says:
    January 6th, 2006 at 7:42 pm

    다른 분이 만들어 놓은…
    약간 수정만…
    -_- 남의 것 막 쓰니까 찔리네..

  106. YONG Says:
    January 6th, 2006 at 7:43 pm

    머리카락 많이 자랐어??
    영남이 인도가기 전에… 다 같이 볼 수 있을지…

  107. Says:
    January 9th, 2006 at 12:14 am

    오늘 그렇게 피곤했는데 결국엔………………..
    아직도 안자고 있다!!이놈의 패턴이 몸에 너무 베어버렸어!!^^
    지금쯤 자고 있겠구만~~잘자고 오늘 수고했다!!ㅋㅋ
    낼 아침엔 허벅지가 조금 아프려나….불안한데…………

  108. YONG Says:
    January 9th, 2006 at 12:30 am

    나도 아직 안자고 있어 ㅋㅋ
    오늘 다들 고생했다.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내일은 약간 뻐근하겠네… ㅋㅋ
    다음 산은 어디? ㅋ

  109. raji9 Says:
    January 9th, 2006 at 1:16 pm

    카메라 팔았다..

  110. YONG Says:
    January 9th, 2006 at 3:04 pm

    공부할 시간이 필요했던거야?
    카메라 팔고 생길 돈이 필요했던거야?

    어쨋든 뭔가 결심한 느낌…

  111. raji9 Says:
    January 10th, 2006 at 10:47 am

    대화가 필요했던거야…

  112. Says:
    January 10th, 2006 at 11:40 am

    스크렙하기가 귀찮다 이멜로 사진 파일들 다 보내 아 그리구 그 사진 바위에다가 포토샵 작업해~ 그리그 내 절벽서 사진은 작업해서 석양지는걸로 바꿀수 없을까? ㅎㅎ

  113. YONG Says:
    January 10th, 2006 at 12:11 pm

    원본으로 다 보내려면 용량이 꽤 클텐데..
    보내도록 노력해보지..
    포토샵은 손수하시오~

  114. YONG Says:
    January 10th, 2006 at 12:13 pm

    공부.. 열심히 하고있는거지?

  115. 훼인 Says:
    January 10th, 2006 at 12:52 pm

    이건 또누굴까..?

    산에가서 모하구놀아..???

    날도추운디..

    걍심심혀서 함와바쓰…ㅎ

  116. SAYA Says:
    January 10th, 2006 at 9:58 pm

    어제부터 학교 시작해따..
    지금 학교 가기전에 잠깐 들렸어.
    여긴 요새 하나도 안춥다.-0-
    겨울에 안추우니까 이상해.
    산에 다니니 어때? 기분이 상쾌해져?
    나도 어딘가 돌아댕기고 싶지만..
    항상 도서관을 벗어나지 못한다.ㅠ.ㅠ
    나중에 에베레스트 올라가는거 아니냐?ㅋㅋㅋ
    그땐 같이 가자! ^0^

  117. Says:
    January 11th, 2006 at 11:43 pm

    낼부터 알바다…젠장…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습관을 길러야해!!
    내일은 갓 입대한 이등병꼴이겠구만…..
    8시 50분출근이라….집에서 45분에 나가면 2분 남는다!!캬캬캬캬

  118. Says:
    January 12th, 2006 at 11:08 pm

    아~~쓰댕!!
    욘니 빡세!!!!!!!!!!!!!!!!!!!!!
    몸살나겠다!!계단을 하루에 몇번을 올라갔다오는지…북한산 3-4번은 등산하는 느낌이야..
    몸이 천근만근이다 오늘은 잘 잘것 같아~~ㅎㅎ
    한쪽어깨에는 20킬로짜리 쌀을 짊어지고 한쪽 손에는 50리터짜리 봉투에 짐 까득 채우고…
    계단없는 아파트 5층까지 올라갈때면…죽음이다!!ㅋㅋㅋ
    아!그리고 나 화요일에나 쉴수 있을듯 해~~

  119. raji9 Says:
    January 12th, 2006 at 11:42 pm

    정수랑 통화했다..ㅋㅋ
    짜식..전화도 해주고 반갑네..
    운재 일요일날 나간데..빠르다..
    기수자식 도 보고싶네..
    빽가 분대장이래 -_-;;
    말도안돼…쩝..

  120. YONG Says:
    January 13th, 2006 at 5:37 pm

    또 형이삼?
    요즘에 뭐하고 살아요?
    돈 많이 벌면 연락할께요.. 밥이라도 살께요 ^0^

  121. YONG Says:
    January 13th, 2006 at 5:40 pm

    그래 열심히 사는구나..
    산에서는 기분 상쾌한데,
    일상으로 돌아오면 -_-

    공부 열심히 하고있어…
    나도 완전 공부할꺼야…
    만나자고! 어디서든지…

  122. YONG Says:
    January 13th, 2006 at 5:41 pm

    으흠… 밥통은 뭘로살까? 쿠쿠? 코끼리표? ㅋㅋ

  123. YONG Says:
    January 13th, 2006 at 5:43 pm

    3일만 하다보면 몸에 익을껄…
    몸에 익어버리면 요령이 생기고…
    요령이 생기다보면 뺀끼도 쓰고…
    뺀끼쓰다보면 하기 싫고… 뭐 그렇지 않을까…
    그리고 화요일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형석이가 없을지도 모르니…

  124. YONG Says:
    January 13th, 2006 at 5:46 pm

    나는 전계창 중사… 전화왔었어 -_-;;
    운재랑 흥성이 통화했다 ㅋㅋ
    빽가… 어떡해…
    “백거녕이~ 킁~”
    “병장 백건영!”
    “분대장이 그게 뭐냐고~오~”
    “…”
    이제 김기수가 왕고차겠네…

  125. Says:
    January 13th, 2006 at 11:01 pm

    씨댕….오늘도 빡셨다….
    차에는 고작 7분 짱박혀 있었다…..
    내가 일하는데가 일년 매출이 65억이래~~
    말도 안돼!!이게 어떻게 조그만 동네에 있는 마트냐고~~
    사장 나이가 31살인데….좋겠다!젊은 나이에 성공해서…
    나랑 기껏해야 7살차이야!!7년후에 난 뭐하고 있을까??
    ㅋㅋㅋ

  126. YONG Says:
    January 14th, 2006 at 12:58 am

    조그만 동네지만.. 그 마트가 거의 독점하고 있을테니..
    사장도 집에 돈이 많아서 또는 아부지 사업 받았겠지..
    그 나이에 마트 사장되려면.. 그럴꺼야;
    아 몰라 씨댕-_-+

  127. Says:
    January 14th, 2006 at 11:11 pm

    자기가 벌어서 자기가 마트 차렸다고 하던데….
    오늘도 죽다 살았음……2500했다!!ㅎㅎㅎ
    배 7박스씩 시키고 난리야!!아씨~~~팔하고 허리 빠지는줄 알았네..
    내일 형석이 나오냐??연락없나??
    형석이 낼 나오면 문자보내!!언제 들어가는지도…..
    여권은 만들었냐??ㅋㅋ

  128. 완진 Says:
    January 17th, 2006 at 4:28 am

    용팔아-
    목발 없으니까 이제 사람 사는거 같다 -_-
    보고시퍼 올라가고 싶지만..
    아직도 지하철 타러 무수한 계단을 오르 내리기는
    아직은 아무래도 무리인듯 하여서..
    진짜 사람답게 변하면 놀러가마;
    학교가기 전에 가야 한번 만나지.. ㅎㅎ

  129. Says:
    January 18th, 2006 at 9:12 am

    눈이,,잘 안보여,,ㅠㅠ
    레이져로 구멍난 망막 봉합했다 어제,,
    의사 무서운말하더라,,실명의 위기였다고..ㅡㅡ;
    젠장,,머 이래,,

  130. YONG Says:
    January 18th, 2006 at 1:54 pm

    치료는 잘 된거지?
    그래도 어제 병원가게 되어서 다행이야!
    얼른 건강해져서 또 올라가야지!

  131. YONG Says:
    January 18th, 2006 at 1:56 pm

    그래, 다리 나아졌다니 기쁘다!
    몸 잘 챙기고~
    조만간 보자!

  132. YONG Says:
    January 18th, 2006 at 1:57 pm

    매일 힘들다고 투덜대면서도…
    부지런히도 산다… 짜식

  133. 훼인 Says:
    January 19th, 2006 at 3:04 am

    이런거 할사람 나뿐이 읍잔오..ㅎ;

    글구…바루 알아버리믄..

    바꾼 내가 재미가 읍자네… ㅡㅡa

    요즘 심심해 죽을것 같어~~ T^T

    용.피.리. 바~ 붕~~~

    ㅋㅋ

  134. 에릭.. Says:
    January 19th, 2006 at 7:36 pm

    형 월요일에 여권만들었어? 우리집들렸다가지..
    ㅋㅋ 저번에 공덕동같이갔다온거아빠한테걸려서 차열쇠 압수당했어 ㅠㅠ
    뉴스에나왔드라.여권만들기빡시다공..

  135. 17 Says:
    January 20th, 2006 at 11:05 am

    용~
    문득 생각나서 찾아왔다ㅋㅋ
    밑에보니 왕은 무슨 일이래?!
    실명의 위기라니ㅡㅡ;
    몸성한게 최곤데~~
    너 혹시 미국가냐?! 여권은 왜 만드는가?!^^
    니 홈페이지보니
    나도 이런거 한번 만들어보고 싶당
    어떻게 뭐공부하고 알면 만들수 있는가?!
    좀 알려주게나 친구ㅋㅋ

  136. YONG Says:
    January 21st, 2006 at 4:36 pm

    아하하하 반갑군!
    왕은 괜찮은 것 같아..
    여권만들면 미국간다. 이건 오류가 있다.
    이 명제의 대우도 거짓이야.. ㅋㅋ 미안하다;;
    이거이거 쉬워쉬워. 나한테 과외받아 ㅋ
    싸게 해줄게~
    바쁘더라도 좀 보면서 살자..
    저번에 정말 좋았어 ㅋㅋ

  137. YONG Says:
    January 21st, 2006 at 4:38 pm

    아 사람 조낸 많다…
    놀러가는건지 공부하러 가는건지 돈벌러 가는건지….
    나가려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니…
    난 차 못쓴지 꽤 됐다… 제길..
    뭐… 어쨋든… 담에 놀러가마~

  138. YONG Says:
    January 21st, 2006 at 4:42 pm

    형 심심하가봐~~
    월급 나머지 다 받았어요??
    전화하면 자꾸…
    과장님이 불쌍한 목소리로…
    그래서 심한 말은 못하겠던데..
    음.. 그래도 과장님은 매달 월급받을거 아냐;
    에휴..
    다음에 한번 봅시다.. 흐흐

  139. raji9 Says:
    January 21st, 2006 at 11:40 pm

    다시 카메라에 눈독 들이고 있다니..나도 참,,

  140. Says:
    January 28th, 2006 at 3:54 pm

    지금 집이당~~한가해서 몰래 차가지고 집에 왔어!!걸리면 잘릴지도 모르는데 이런 스릴이 은근히 즐겁단 말이야!!ㅎㅎㅎ
    갑자기 군대생각이 난다…간부들 피해 짱박히려고 부단히 애쓰던 그때가….
    이런느낌………..오랜만이야!!ㅋㅋㅋ
    티안나게 집에서 조금만 놀다가 가야지!!
    아~~배아파~~
    심심해서 차안에서 이것저것 먹었더니 속이 않좋네!!
    음식 맛나게 잘해라~~나중에 꼭 김치볶음밥 해주고!!니가 그렇게 자신만만해 하던…!!

  141. YONG Says:
    January 29th, 2006 at 12:27 am

    역시 말년병장때 스킬이 나오는걸~
    오늘 전부치고, 튀김하고 그랬다..
    잡채만들고 ㅋㅋ 완전 식모구만;
    동생들이랑 놀아주고..
    오랫만에 작은아빠랑 당구도 한겜치고..
    역시 명절은 바쁘고 정신없고 고단하지만..
    즐겁다!!
    그리고 우리 밥을 얼마나 자주 해먹을지 모르겠지만..
    먹을거 없더라도 맛있게 해서 먹자 ㅋㅋ

  142. YONG Says:
    January 29th, 2006 at 12:29 am

    다 그런거지 뭐~
    우리 언제 보지?
    연극도 못봤는데.. 미안하네
    나도 코피좀 쏟아보려고.. 공부하면서 ㅋ
    같이 코피좀 쏟아보자~

  143. 훼인~ Says:
    January 31st, 2006 at 12:59 pm

    전화는 하는데…
    과장님이 나한테도 역시다..
    불쌍한 목소리로…기다리라고…
    어렵다고…그런말만하네…;;
    직원들은 돈잘들어 오는것 같던데..
    유한이형 한테 전화하니까..형은 아직 돈 안들어왔냐구 물어 보더라궁…
    과장님이 이사님한테 말을 잘못하는것 같어…
    또 기다리라구 하믄 이사님한테 직접 전화를 해볼라구..

  144. Says:
    February 1st, 2006 at 11:40 pm

    슬슬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니……
    벌써부터 약간은 설레인다…
    그 전날은 정말 기분이 어떨지….
    은근히 걱정이 되기도….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어떤 그림을 그려서 돌아오게될지….
    초라한 그림보다는 화려하고 멋진 그림 그려서 돌아오자 우리!!^^

  145. 2Me4U Says:
    February 1st, 2006 at 11:58 pm

    흠…
    2/에 피아 또 콘서트 하는데…
    조낸 땡긴다…
    어쩌지… -_-;;;;

  146. YONG Says:
    February 2nd, 2006 at 12:06 pm

    일 끝난지 두달동안 딱 두번 전화했었는데..
    “너무 힘들게 하지 말아줬음 한다..”고
    보채지 말라고 그러던데..
    돈은 들어오긴 했어요.. 약간 모자란 듯 싶지만..
    학문.. 휴..
    형 요즘 뭐해요?

  147. YONG Says:
    February 2nd, 2006 at 12:09 pm

    빈 캔버스에 english 라도 제대로 그려왔음 좋겠당~
    코에선 코피나게
    머리는 박터지게
    엉덩이 종기나게
    공부해봅세~

  148. YONG Says:
    February 2nd, 2006 at 12:10 pm

    오호호 가고싶은데!
    아쉽지만..
    생활비 아껴써야 하는 형편이라..

  149. Says:
    February 2nd, 2006 at 1:09 pm

    집이야~~앙~~ㅋㅋ
    이거 니코틴같은 중독성이 있는데!!
    집에 그만 와야하는데 심심하면 담배물듯 집에 와버리니…큰일인데…..넘 좋다!!ㅋㅋ
    한숨자고 가야지~~^^

  150. YONG Says:
    February 2nd, 2006 at 6:34 pm

    꼬리가 길면 잡힌다~

  151. Says:
    February 3rd, 2006 at 2:23 pm

    난 지금도……..^^
    내 꼬리가 얼마나 긴지 한번 재보려고…
    언젠간 그 끝을 알수있겠지….
    캬캬캬캬~~짤린 뒤에……ㅎㅎㅎ

  152. 훼인~~ Says:
    February 3rd, 2006 at 5:33 pm

    나요즘 방학이야…ㅎ;;;
    놀아.. T^T
    찾고는 있는데…할만한게..;;
    학문처럼 일하는건 몇군데있던데..
    그런건 이제 가기싫어..ㅋ
    아구 심심허다..
    필~잼나게 해조바바..

  153. Says:
    February 5th, 2006 at 12:41 am

    눈도 삐꾸 이도 삐꾸
    몸상태 완전 다운~~

    기분도 다운~
    의욕도 다운~
    활력도 다운~

    미치것다~ 왜사냐

  154. eloi666 Says:
    February 5th, 2006 at 1:36 pm

    여어~ 형 잘지내고 있는가?
    갑자기 추워져서 죠낸 고생하고 있는데 ㅋㅋ
    3월이면 민간이이다 드디어;;
    뭐하고 지내는거야 도대체 ㅋㅋ

  155. Says:
    February 5th, 2006 at 1:49 pm

    ㅋㅋㅋ
    ㅎㅎㅎ
    ㅋㄷㅋㄷ 스타한판 할 시간!!^^

  156. Says:
    February 5th, 2006 at 3:50 pm

    오늘은 두번이나…..
    또….또……..큰일이다!!^^

  157. YONG Says:
    February 7th, 2006 at 12:13 am

    이제 그만.. 해라 그러다 진짜..

  158. YONG Says:
    February 7th, 2006 at 12:14 am

    뺀끼는 적당히~

  159. YONG Says:
    February 7th, 2006 at 12:14 am

    와하하 우승이!! 얼른 전역해~ ㅎ

  160. YONG Says:
    February 7th, 2006 at 12:16 am

    나도 그렇다..
    몸도 마음도
    이건 뭐;;
    그래도…..
    힘내자!!!!!

  161. YONG Says:
    February 7th, 2006 at 12:16 am

    학문은 절대 가지마요~ ㅋㅋ

  162. 훼인~ Says:
    February 8th, 2006 at 1:48 am

    잼나는거 모읍나..;;
    인용이랑 희영이랑 다들 보구싶네..
    용필이만 빼구…ㅎㅎ
    요즘은 혼자서 있으니까..
    잼나는 일이읍따..
    심심해~

  163. Says:
    February 8th, 2006 at 11:33 pm

    혼자놀기 읽다가 지쳐서 포기했다!!
    뭐그리 길게 썼냐!!
    자야겠다….피곤해…..
    일요일이 기다려진다!!ㅎㅎㅎ
    강변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어!!^^
    영화보고 밥먹고 간단히 술한잔 하고…
    부럽지??용!!ㅋㅋㅋ

  164. Says:
    February 9th, 2006 at 3:10 pm

    나 오늘 여권찾아왔다!!
    ㅋㅋㅋ 그리고………집에왔어…..
    ^^

  165. raji9 Says:
    February 12th, 2006 at 1:04 am

    실버페스트 아직이냥??

  166. YONG Says:
    February 13th, 2006 at 12:23 am

    실버패스트가 없던뎅..
    있어도 그 버전은 없더라고..
    걍 데모에 과자먹여서 써..

  167. YONG Says:
    February 13th, 2006 at 12:23 am

    사장님은 아직도 모르시는군..

  168. YONG Says:
    February 13th, 2006 at 12:24 am

    짜식, 자랑하기는;;
    나도열봤냐? 개 재미없는데 ㅋㅋ

  169. YONG Says:
    February 13th, 2006 at 12:25 am

    헤헤 잼나는거 없어요~

  170. SAYA Says:
    February 13th, 2006 at 9:18 am

    용 잘 지내?
    내 방명록에 남긴 짧은 글에..포스를 느껴서ㅋ
    요새 좀 소훌했나?ㅋㅋㅋ
    준비는 척척 잘되가는거야?

  171. YONG Says:
    February 13th, 2006 at 11:20 am

    간결하고 포스넘치게 ㅋ
    넌 벌써 봄이 와버렸구나 ㅎㅎ
    그리고 나 전화기.. 안된다..
    살리면 알려줄께

  172. 용필내사랑~ㅎ Says:
    February 17th, 2006 at 1:24 am

    용필옵퐈~~ 풉;
    보구시포~~ 아잉~ ㅋ;;;;

    돈들어 왔는지 확인했어..?
    은광옵퐈~ 들어왔다는디.. 난아직..;
    과장이 대부분 해결했다고 하던데..
    과장이 날 시러해서 난 아직이야..T^T

    잘먹구 잘살구 이남?
    학문 사람 뽑더라..;;
    용필옵퐈~ 내가 누구게? ㅋ;;
    맞추면 뽀뽀해줄게.. 으흐흐~~
    이럼 일부러 안맞추려나..;;;;;

  173. YONG Says:
    February 17th, 2006 at 1:49 am

    돈 들어온지 꽤 됐는뎅..
    과장이랑 통화 두번했더니..
    그리고 이런건 이제 그만~ ㅋ
    이젠 궁금하지도 않구만 ㅋㅋ

  174. 용필내사랑~ㅎ Says:
    February 18th, 2006 at 1:10 am

    벌써 걸려 버린게야..?ㅎㅎ 재미읍게..
    잼나는거 읍을까..하다가..생각해서..
    글남긴건데..한방에 알아버림..잼없잔아~~
    버럭~~~ ㅎㅎ

    글쿤..나만 안들어 온거군..
    과장한테 몇일전에 전화해서..왜일을 그렇게 하냐고..막 모라구 했더만 과장 삐졌나부네..;
    전화도 안해주고.. 에고..

    용필옵퐈~ 사랑훼~~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이런거 쓰는거 영~~내 스타일
    아니다..;;

  175. YONG Says:
    February 18th, 2006 at 10:36 am

    과장 잘 삐지는것 같던데용~ ㅋㅋ
    스타일 아니라면서 자주 잘 쓰네용~ ㅎㅎㅎ
    얼른 받아내삼~

  176. raji9 Says:
    February 19th, 2006 at 10:25 pm

    언제 들른거야 ㅋㅋ
    잘지내냥?? 안본지 꾀됬네..함바이지ㅋㅋ
    유학준비 하는거야??

    실버페스트 찾아줘 ㅠ_ㅠ

  177. YONG Says:
    February 20th, 2006 at 8:06 pm

    가끔씩 들러.. 댓글을 안달아서 그렇지..
    유학이랄것까지야..
    그리고 실버패스트 그거 장비별로 버전이 따로있는거야?
    꽤 오래됐는데 함 보자 ㅋ

  178. raji9 Says:
    February 20th, 2006 at 11:58 pm

    응! 장비별로 따로있어!!
    Minolta Dimage ScanDual lll 용으로..
    silverfast Ai 아마 이렇게 검색하면 나오지 않을까..
    몰라-_-;; 찾아죠!!!!!
    개 때쓰네..쩝..

  179. raji9 Says:
    February 23rd, 2006 at 12:10 am

    오예~~
    멜루 보내줄수는 없을까??
    min07710 @ hanmail.net

  180. eloi666 Says:
    February 28th, 2006 at 5:18 pm

    전역 임박.
    말년 휴가 시작;;;
    꽃피는 3월에 시간 내줘요~

  181. 김광원 Says:
    March 2nd, 2006 at 10:20 am

    ㅋㅋ
    역시 용 멋있다^^
    너희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만니지도 못하고 여러 일로 좀 많이 힘든 가운데 있어서..
    영국 간다고?
    기도할께..

  182. raji9 Says:
    March 7th, 2006 at 9:10 am

    필 요세 바쁘니?

  183. Says:
    March 12th, 2006 at 11:33 pm

    Hi~ y~
    how are You? fine?
    okok~
    ㅋㅋㅋㅋ

  184. YONG Says:
    March 29th, 2006 at 12:58 am

    전역했구나!

  185. YONG Says:
    March 29th, 2006 at 1:15 am

    함 보자. 너무너무 오래 못 봤다.

  186. YONG Says:
    March 29th, 2006 at 1:15 am

    아니아니 안바빠 ^^;

  187. eloi666 Says:
    March 29th, 2006 at 9:11 pm

    뭔가 바꼈네?
    형 나도 스킨좀 추천해주라~

  188. YONG Says:
    March 29th, 2006 at 9:34 pm

    나도 다른데서 가져다가 수정한거야..
    원본은 http://www.noscope.com/fauna/
    그리고 http://openwebdesign.org/ 여기 가보면 여러가지 레이아웃 많아 가져다 써도 되는 것들.. ^^

  189. eloi666 Says:
    March 29th, 2006 at 11:13 pm

    완전 멋져 형!
    이미지 안온게 있어서 형 블로그에서 살짤 다운받았지..ㅋㅋ
    아, 저 아래에 링크는 플러그인같은거 깔아야되는거야?

  190. YONG Says:
    March 29th, 2006 at 11:18 pm

    응..
    링크 구별하는 플러그인이고, 댓글에 댓글 표시하는 것도 플러그인이야..
    그리고 방명록 갯수 나오는 것도 플러그인 약간 수정한거야..
    thumbnail 플러그인도 좋던데..
    이것저것 찾아봐 재미난거 많아. 고치면서 적용해보면 잼나 ㅎㅎ

  191. eloi666 Says:
    March 29th, 2006 at 11:25 pm

    흐흐
    오늘 형 블로그 내가 도배했다. 완전 감사해.
    잘쓸께 형!

  192. YONG Says:
    March 29th, 2006 at 11:29 pm

    그래그래 바빠지기 전에 한번 보자~
    연락할게~

  193. z Says:
    March 30th, 2006 at 2:44 pm

    이런 용삐리삐리뽀 원춘형이다.

    내가쓴글 한4개 있었는데 다 어디갔어! ㅡㅡ;

    일부러 지운거 아냐? 마이그레이션을 핑계로 ㅡㅡ+

    암튼 잘살고있냐?

    니꺼보고 나도 태터로 함 만들어봤다 놀러와라 ㅋㅋ

    영국간다며? 언제어디로 얼마동안 가나?

    암튼 조만간 볼수있음 보자고..~

  194. YONG Says:
    March 30th, 2006 at 3:47 pm

    아하핫 형! 반가워!!!
    나야 뭐.. 변변치않게 지내다가 요즘들어 좀 사람답게 지내려고 노력 하고있어 ^^;
    아! 그리고 글이 사라진 건 유감..
    절대로 내가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는거 형도 알고 있는거 알고있어. (말이 이상하고 이상하네..)
    헤헤 형도 잘지내지?
    최소1년이고.. 런던으로 가.. 몇년이고 안올 수도 있지만..
    그리고 형만 시간내주면 언제든지 오케입니다~

    //line-height 를 너무 크게 해놨나.. 여백의 미^^;

  195. raji9 Says:
    March 30th, 2006 at 9:17 pm

    눼압~ 예.. 산뜻한데??
    오늘 정수나왔다고 좋아하드만 ㅋㅋ 1달만 지나봐라 ㅠ_ㅠ
    언제함 바이지~!

    ↓ 아는분이 계시네 ㅋㅋㅋ

  196. z Says:
    March 30th, 2006 at 9:53 pm

    그럼 런던에서 보자.. 나도 갈까말까 고민중인데.ㅋㅋ

    언제출국하냐? 항공권은? 학교는? ㅋㅋ

  197. YONG Says:
    March 30th, 2006 at 11:41 pm

    고민은 이쯤에서 접고,
    런던에서 만나서 월드컵땐 살짝 독일도 같이 ^^;
    5월 23-26일 항공권 알아보고 있는데..
    1년왕복 가격이 만만찮아서..
    학교는 당근 휴학이지 뭐..
    형은 돈벌러 가는거야? 공부하러?

  198. z Says:
    March 31st, 2006 at 3:47 pm

    나야 뭐 바람쐬고 영어공부도 하고. 머리도 식히고 등등

    항공권은 키세스항공이나 팬비즈항공 여기랑

    길라잡이 항공 여기 3곳이 싸드라.

    1년오픈 ba 는 100 jal 은 120 정도?

    근데 비자 받았나??

  199. YONG Says:
    April 3rd, 2006 at 12:11 am

    비자(학생)는 이번주에 신청하고, 나도 키세스는 문의 해봤는데..
    보통 100 정도 하는 것 같아. 형이 알아본 것도 TAX 제외한 가격이야? jal 은 100 정도인 걸로 들었는데..

  200. z Says:
    April 3rd, 2006 at 7:32 pm

    팬비즈는

    @ BA 영국항공

    820,000 + TAX 215,000 = 1,035,000

    @ JL 일본항공 ( 유스 1년 왕복 /리턴 환불 불가 조건 )
    999,000 + TAX 265,000 = 1,264,000
    . 출국시 무료수하물 10KG 추가해 드립니다
    . 리턴날짜 지정해서 변경후 1회만 무료변경 가능합니다
    . 지정된 리턴날짜 이전에 변경하셔야 하며, 그 이후에는 사용불가합니다
    . 아시아 마일즈 마일리지 누적 가능합니다
    . 일본에서 1박하실경우 호텔1박/조식/셔틀버스 무료제공됩니다

    길라잡이 인가 거기에서

    우선 1년 왕복 일본 항공 요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950,000 + tax(약 256,000)

    키세스는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 100만원+tax 20~25만원
    두바이를 경유하며, 체류는 불가능합니다.
    만 26세 이하의 국제학생증 소지자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수화물 무게는 20kg 입니다.

    일본항공 : 100만원+tax 23~27만원
    일본에서 1박을 하시게 되며 항공사에서 호텔을 제공해 드립니다.
    위 요금에 10만원을 추가하시면 일본에서 1회 체류가 가능합니다.
    무료 수화물 무게는 30kg 입니다.

    말레이시아 항공 : 100만원+tax 23~27만원
    콸라룸푸르를 경유하며, 경유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무료 수화물 무게는 20kg 입니다.

    목요일출발 + 국제학생증은 4프로 할인..

    이라고 하더군…ㅋ ㅋ

    근데 말레이시아 항공이 체류도 되길레 거기로 할까 고민중

    말레이시아 구경도 하고….ㅋㅋㅋ

  201. YONG Says:
    April 6th, 2006 at 9:23 pm

    와! 역시 형답게 조목조목 ^^
    형 비자는? 난 서류를 영문으로 어떻게 바꿔야 할지 고민중인데..

  202. yong2 Says:
    April 12th, 2006 at 3:13 am

    역시 티비는 눈아플려나 ㅡ_ㅡ;
    너무 사고픈디 ㅠㅠ

    ㅇ ㅓ 흑

  203. Says:
    April 19th, 2006 at 12:49 am

    담주면 얼굴 보것군~ 4.29 ㅇㅋㅂㄹ?

  204. YONG Says:
    April 21st, 2006 at 2:33 pm

    OK.
    벌써 결혼식.. 시간빨리간다.

  205. HeRo Says:
    April 21st, 2006 at 5:01 pm

    용..^^;
    MVP BASEBALL에 대해 갈켜줄께..^^
    다이너스티 모드인가? 하면…
    너가 팀을 운영하고
    트레이드하고
    FA 선수를 데리고 올 수 있고 그러거든?
    그럼 어떤 선수를 트레이드 해야하나 갈켜줄께..^^;
    TOR - SS(유격수) S.Davis 맞나?
    MIL - P(투수) Sheet
    PIT - P(투수) O.Perez
    MIN - 1B(1루수) Gushton
    〃 - C(포수) Mauer
    FLO - LF (좌익수) Cabrera (카브레라)
    - P(투수) Willis (돈트렐 윌리스) - WBC 한국전 선발 투수로
    이승엽한테 홈런 맞은애
    ATL - 1B(1루수) A.Bako
    LA - 3B(3루수) A.Kawasaki
    TB - SS(유격수) Upton
    BOS - SS(유격수) Derkson
    ARI - CF(중견수) M.Willamson (얘 이름 정확히 모르겠다.)
    NYY - 1B(1루수) C.Smellberg

    이와 같은 선수들은 2~3년 지나면 크게 될 선수들이야..ㅋ

  206. YONG Says:
    April 23rd, 2006 at 9:42 am

    그런거 안갈켜줘도 된다;
    나보고 야구나 하고있으란 거냐?

  207. z Says:
    May 1st, 2006 at 12:02 am

    필 홈 유명해졌나봐

    사람이 장난이 아니네 ㅋㅋ

    노인복지사 장례관리사 자격증소개 ㅋㅋ

    flight 언제냐 ? 함봐야지~

  208. raji9 Says:
    May 1st, 2006 at 1:35 am

    두나두나두~
    인기인 용필이~~

    함봅세~

  209. eloi666 Says:
    May 2nd, 2006 at 5:18 pm

    이거 뭐, 형꺼도 만만치 않네
    스팸때문에 정리하느라 지쳐 ㅋㅋ
    가기전에 보는거지, 형?

  210. yong2 Says:
    May 3rd, 2006 at 1:39 pm

    뭐하농~~??

    일산에 백화점 몇개나 있을라나??
    ㅇ ㅏ 밥묵고 소화좀 되니깐 졸료 ㅜㅜ

  211. nam Says:
    May 15th, 2006 at 4:23 pm

    니 언제 떠나???
    그전에 봐야지/~~
    내가일산가고싶은데
    시간이 안나네~~
    니 전화는 또 왜그러노~~
    전화하숑~~~그리고 빨리 내놔~~~ㅋㅋㅋㅋ

  212. eloi666 Says:
    May 23rd, 2006 at 10:49 pm

    형. 5월 다 가 가는데..
    시간 만들봐요 형!

  213. 2me4u Says:
    May 25th, 2006 at 4:37 am

    ㅋㅋㅋ 언제가냐? 가긴 가는겨?
    얼굴 언제 볼지 도저히 모르겠구만
    난 지금 프라하다 곧 야경보러 나갈 예정
    짐 쯤 열라게 자고 있거나 술 빨고 있겠구만 ㅎㅎ
    그나저나 홈피 간만에 마니 좋아졌는데?
    아주 부러버 그냥~

  214. ★영웅★ Says:
    May 27th, 2006 at 6:03 pm

    너가 MVP BASEBALL 2005 하면서..
    구단주 모드 하면.. 맨날 망한다고 했지?
    거기에 대해서 내가 하나 팁을 주지..^^;
    선수 트레이드를 해서
    싸고 괜찮은 선수를 데리고 올 수 있어야해..ㅋ
    투수는 San Diego 의 제이크 피비인가?
    걔랑 피츠버그 파이리어츠의 올리버 페레즈,
    플로리다 말린즈의 돈트렐 윌리스
    이정도의 선수를 데리고 와야해..ㅋ
    야수로는
    1루수 - 클리블랜드 인디언즈의 하프너
    텍사스 레인저스의 테세이라,
    2루수 - FA로 로베르토 알로마(나이는 많지만 괜찮아)
    유격수 - 템파베이의 Upton
    좌익수 - 템파베이의 Crawford인가 하는 애랑
    플로리다의 카브레라인가 하는 애
    중견수 -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버논 웰스
    이런식으로 싸고 좋은 선수를 활용해야 안 망한다…ㅋㅋ
    지금 불러준 선수는 300K$에.. 웬만큼 실력 괜찮은 애들…이야 ㅋ

  215. y. nam Says:
    May 29th, 2006 at 2:18 pm

    용 내일가냐???
    잘갔다와라~~~
    밑네 정환인거 같네…이자식 프라하있는거 자랑하네~~
    난 원주에 있는데..ㅋㅋㅋㅋㅋ
    니가 부럽다~~~~
    ㅂ2ㅂ2
    p.s 자식 결국 그냥 가는구나

  216. y. nam Says:
    May 31st, 2006 at 12:00 pm

    용 미안하다…….
    잘갔다오고~~나 만약에 영국가면 거하게 쏘마~~
    용 화이팅~~

  217. cesil Says:
    June 1st, 2006 at 6:24 pm

    할머니가 전화 올 때마다 누구냐고 물으신다.ㅎㅎ
    얼른 집에 전화드리도록!

    전화카드는 SOHO에 가면 싸게 산다드라~~
    근데 웬 하숙집이야??
    나중에 집 옮기는거야??

    나 항공권 영수증 찾아봤는데 없드라-_ ㅠ 좌절.

  218. ☆영웅★ Says:
    June 1st, 2006 at 7:55 pm

    용…
    지금 영국 도착했겠네?
    몸 건강하고..
    영국에서 좋은 날들만 생기길..
    그럼..~☆★

  219. cesil Says:
    June 2nd, 2006 at 9:58 pm

    이미 전화했었드만?ㅋㅋㅋ

    어때, 런던은 좋아??
    날씨는 괜찮고??

  220. YONG Says:
    June 3rd, 2006 at 4:59 am

    엄마 휴대폰은 받는데, 집은 전화 안받더라고..
    그리고 나 소포하나만 보내줘 흐흐
    리스트는 곧 보내줄테니..

    그리고 여기 아주 좋구만~ 날씨도 괜찮은걸~
    거의 여름옷만 가져왔는데,
    아침이랑 밤에 좀 쌀쌀해서..
    조금씩 더워지는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좋다. 외국인 한테 말도 걸어야 하고..

    음.. 곧 전화할께 지금은 새벽이겠네..
    KT카드로 전화하면 집으로 전화세 많이 나오지??

  221. YONG Says:
    June 3rd, 2006 at 5:01 am

    아직까진 잘 살고 있다.
    돌아다니느라 다리아파;
    집에 오면 맨날 뻗어서 잠자기 바쁘다.
    길도 맨날 잃어버리고 ㅋㅋ
    좋은 일들만 생기길 기도해라~
    너도 시험붙고~ 좋게 만나자 ㅋㅋ

  222. YONG Says:
    June 3rd, 2006 at 5:02 am

    예약했던 항공사나 여행사에 전화해서 거기로 보내달라고 해..
    예약했던 곳에는 기록이 남아있을거 아냐..
    그러니까 확인 해줄 수 있는 서류를 보내라고 해봐..

  223. YONG Says:
    June 3rd, 2006 at 5:02 am

    그래그래 연애하느라 바쁘시겠구만~
    부럽다 ㅋㅋ

  224. YONG Says:
    June 3rd, 2006 at 5:07 am

    여행 잘하고 있어?
    지금쯤 독일 들어갔으려나..
    재미있게 즐겁게 뜻깊게 잘.. 하실테고~
    열심히 응원해~ 나도 월드컵 보러가고싶다~

  225. eloi666 Says:
    June 3rd, 2006 at 4:11 pm

    몰래 떠나버린건 화나지만 용서할께요 ㅋㅋ
    순창 고추장 보내드려야겠네. 건강 조심하구요!

  226. cesil Says:
    June 4th, 2006 at 12:15 am

    오홍홍
    원래 외국 사람들은 시덥잖게 말 거는 문화니깐
    막막 말 시켜봐~

    심지어 지나가다가 길 건너 여자하고
    “I love your yellow coat!!” “thank you~” 하고 다니니깐ㅎ

    어쩐지 짐이 좀 작더라니-
    이것저것 자잘자잘하게 필요한거 많지??

    글구 KT카드 써본 결과,
    그냥 카드 사서 쓰는게 덜 드는거 같엉-
    SOHO 지역 가면 차이나타운 있그든.
    거기가 전화카드 싸게판다고는 했는데-

    학원은 은제부터 나가는거야??
    친구 좀 사겼어???

  227. SAYA Says:
    June 5th, 2006 at 1:00 pm

    잘 도착했어??
    열심히 하고..적응 잘하도록!!!
    사진 좀 팍팍 좀 올려줘~~ 이번 사진 좋더라ㅎㅎㅎ
    잘지내고 건강해!! ^0^

  228. YONG Says:
    June 6th, 2006 at 6:58 am

    걍 심심해서 한두번 해본겨~ 어차피 또 하지도 않을텐데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지 않아도 되는데..
    그래도 고맙다 ㅎ

  229. cesil Says:
    June 7th, 2006 at 3:05 pm

    학원가느라 이제 좀 바쁘겠네??
    면접은 잘 봐써??
    주인은 영어잘해??ㅋ
    막 서로 대화 안되는거 아냐??ㅎㅎㅎ

    싸이에 할머니랑 엄마아빠랑 찍은 사진 올려따~~
    가족 사진을 못찍고 가서 서운하심-

  230. z Says:
    June 10th, 2006 at 7:01 am

    용필아 너 어느동네냐?

    형도 12일날 출국한다~~~ ^^

  231. YONG Says:
    June 10th, 2006 at 5:56 pm

    지금은 Canada Water 근처이고..
    21일-22일에 Pimlico 로 이사가요~
    런던 도착하면 전화주세용..
    번호는 따로 알려드릴께용

  232. YONG Says:
    June 10th, 2006 at 5:57 pm

    아침반으로 했었는데, 클라스를 바꿔서 오후로 바꿨다..
    일은 다음주부터 할 것 같아.. 그 가게가 다음주 오픈이거덩..

  233. YONG Says:
    June 10th, 2006 at 5:58 pm

    응 적응 잘 하고 있어..
    그리고 이번에 사진 정말 귀찮아서 거의 안찍고 있어 ㅎㅎ
    랩탑도 고장나고 해서.. 사진 올리기도 힘들당..
    전화번호 좀 알려줘.. ㅎㅎ

  234. YONG Says:
    June 10th, 2006 at 5:59 pm

    오오오 순창고추장~

  235. YONG Says:
    June 10th, 2006 at 6:01 pm

    Soho 차이나타운서 싸게 샀다..

    나이든 사람들은 친절하게 잘 알려주고..
    말걸기 쉬운데 젊은 사람들은 좀..

  236. cesil Says:
    June 10th, 2006 at 7:21 pm

    마감한다고 완전 정신없다-_ ㅠ
    이틀 밤을 작업실에서 지새우게 될 듯.

    주소랑 번호 알려줘야징~~~~~
    뭐 소포는 천천히 부칠수록 좋긴하지만-
    나 21일쯤 시험 끝나거던ㅎ

  237. z Says:
    June 12th, 2006 at 12:40 am

    13일부터 복스홀 근처 민박집 일주일정도 잡아놨는데…

    일주일 후에 집좀 알아봐야지..

    폰사면 번호 남기시오..~~

  238. YONG Says:
    June 12th, 2006 at 4:19 pm

    비행기 안에 있겠네용~ 지루한 비행..
    078-6793-8988
    전화주세용

  239. YONG Says:
    June 12th, 2006 at 4:19 pm

    078-6793-8988
    주소는 나중에..

  240. z Says:
    June 14th, 2006 at 3:05 am

    내일 전화하마 오늘 피곤하다 ㅋㅋ -_-;;

    트라팔가 한국애들 왜케 많냐

  241. yong2 Says:
    June 17th, 2006 at 2:45 pm

    사진란만 안여리네 ㅡ0ㅡ;;
    나만 안열리나 ㅋㅋ

    이제 얼추 자리잡고 정리 다했겟지 ㅋㅋ

    아쓍 전화함 할까 했는데
    내 영어살력 뽀록날까봐 못학겟쏘 ㅋㅋㅋ
    콩글리쉬 유노아임세임~

  242. The Lifer Says:
    June 17th, 2006 at 4:31 pm

    ㅋㅋ 잘 살고 있는겨?
    난 이제 파리 간다.
    거기서 죽을 각오로 프랑스전 봐야지 ㅎㅎㅎ
    언제 간거3?
    글고… 비록 경기장은 못 들어갔지만
    프랑크 푸르트는 대박이었다.
    유럽에서 광장이라는 곳이 어떤식으로 쓰이는지 확실히 알았3 ^^

  243. YONG Says:
    June 17th, 2006 at 6:17 pm

    프랑크 푸르트.. 잼났겠다!!
    난 펍에서..
    한국사람들 코벤트 가든에 다 모여서.. 응원했다던데..
    난 친구랑 펍에서 봤어.. 한국사람 우리밖에 없고;;
    골 넣으면 우리만 소리질러 ㅋㅋ
    나도 유럽 쭉 돌아보고싶은데 여유가 없어서 흐
    여행 잘하고, 또 봅세~

  244. YONG Says:
    June 17th, 2006 at 6:18 pm

    사진 안열었어..
    그리고 다음주에 이사가야해서..
    계속.. 여유없다.. 그리고 컴터도 고장났어 ㅋㅋ

  245. SAYA Says:
    June 19th, 2006 at 1:02 am

    거긴 유럽이라 월드컵 열기가 한창이겠구나..ㅋㅋ
    여기는 우리 한국 사람들 말고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듯 하다..-_-;;
    어쨌든 오늘 프랑스와 경기 응원 열심히 해야지!!ㅋㅋ
    그나저나 적응은 잘돼??
    영국 날씨 짱구린데..ㅎㅎㅎㅎ
    잘 지내고..건강해~~~

    661-733-9144 내 번호니까..
    연락해~
    그리고 니 번호도 알려줘! ^^

  246. SAYA Says:
    June 25th, 2006 at 11:15 am

    저번에 전화하다 끊겨서 너무 아쉽더라.
    잘 살고 있는거지?
    요새 방학이라 좀 쉴만한데….너무 더워서 죽게따..
    얼마전 뉴욕학교에서 입학허가 나와서..
    8월말에 뉴욕으로 옮겨야해.
    맘 졸이고 있었는데..다행히도 좋은 소식이 나와서 한숨 돌렸다^^
    용직이도 원서 넣고 결과 기다리고 있구..
    아마 쥑이도 좋은 소식 있을듯하다.
    너도 창림이도 하는 일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
    공부 열심히 하고!
    전화 한번 더 해라..ㅋㅋ 시간 나면 ^^
    잘 지내고 건강해~~

    Feel a life, is GREAT

  247. eloi666 Says:
    June 27th, 2006 at 5:46 pm

    한달 다되어가네 벌써
    이젠 완전 영국 신사 되어버린거 아냐? ㅋㅋ
    주위에서 압박 너무 심하고, 영국으로 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영국으로 가면 안될것 같은 기분이 들어
    아무튼, 난 상담을 원하고 있어. ㅋ
    하고 싶은거 다 하는거야~!

  248. 상휘 Says:
    July 4th, 2006 at 11:11 am

    하하
    홈페이지가 있었구만 ㅎㅎ
    런던은 지낼만허냐?
    사진보니까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애서 다행이다
    중2때인가 고1때 겨울인가 마지막으로 한번도 못봤구나 ㅎㅎ
    보고싶다 임마 ㅋㅋ

    타국에 있으니 외롭기도 하겠지만은 잘 버텨봐 ㅋㅋ
    나도 내년이면 미국가지만 흥분도 되고 좀 걱정도 되고 그렇다 ㅎㅎ
    영어 공부 열심히해서 하는데까지 해봐야지 ㅋㅋ

    여기는 장마라 비가 온다~
    런던도 항상 흐리다는데
    그래도 거기는 날씨 좋았으면 좋겠따~

    또 놀러오마 건강하고 임마!!

  249. SAYA Says:
    July 10th, 2006 at 8:28 am

    어때 잘지내??
    요새 공부하느라 일하느라 힘들지?
    날씨도 덥구..
    여기도 후덥지근하다가 지금은 바람도 불고 좀 선선하다.
    뉴욕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데..
    방구하기가 하늘 별따기다..ㅜ.ㅜ
    이사한번 가기 정말 힘들어..-0-
    너네는 완전 머리도 밀고…ㅋㅋㅋ
    멋지게 재밌게 사는구나..^^
    잘지내는거 같아서 보기 좋다.
    다음에 또 놀러올께~
    종종 싸이에 흔적 좀 남겨줘..
    잘지내랏!!

    Take care!! :)

  250. The Lifer Says:
    July 10th, 2006 at 3:05 pm

    한국 돌아왔다~
    근데…
    머린 왜그런겨?
    완전 monk맞네! ㅋㅋ
    근데 밑에 사진 스펠링 틀렸다. Thamse(X) —> Thames
    사진 정리해야되는데…
    저술(?) 활동도 ㅋㅋ
    적응은 다 한겨?

  251. cesil Says:
    August 2nd, 2006 at 11:37 pm

    태국갔다가 잠시 대만에 들렀었는데
    거기서 전화카드 샀다가 결국 하나도 못썼거든.
    어쩌지 고민했는데, 생각해보니 오빠한테 하면 되는거였어.ㅎㅎㅎ
    조만간 cell phone으로 전화하겠어!!ㅎ

    엄마아빠는 그제 거제도 가셨다가 방금 돌아오셨당.
    이제 장마 다 끝나고 무더위 시작!
    오늘도 열대야야. 29도-_ -
    거긴 열대야는 없겠지.

    플랫은 훨씬 좋아보이넹.
    담배는 끊고 있는거야??ㅋ
    거기 담배 비싸잖아.-_ -

    아. 차 우려먹는 그것 샀어??
    어딘지 알려준다는게 깜빡했네.
    tea house라고, 차잎 여러종류 많이 파는덴데.
    나도 거기서 사온거야.

    조만간 전화함 할께~

  252. eloi666 Says:
    August 4th, 2006 at 12:46 am

    잘지내요 형?!
    난 공부 안되서 죽갔는데 ㅋ
    어쩌다보니… 연애를 하는 중이 되어버려서;;; 노느라 바빠요 ㅋ
    해외전화하는 법 배우면 바로 전화할께요 ㅡ,.ㅡ;;;
    목소리 듣고싶삼~! ㅋ
    아, 그리고 형 사진올리는 스타일좀 따라하고 있어요.^^;;;

  253. M-yong Says:
    August 13th, 2006 at 12:06 pm

    벌써 8월이네 ㅎㅎ 난 영어 자신 없어서 한글로 ㅋㅋ
    한글 안보일려나?? ㅋㅋ

    무더워 무더워~ 한국은 찜통이야~ ㅋㅋㅋ
    지금은 런던인가 ㅋㅋ
    사진 보니~
    먼가 모를 강한 포스가~ 흐흐

    세실은 민영이 같은데 ㅡ_ㅡ;; 아닌가 ㅋㅋ
    오오 부럽다 ㅠㅠ 형말고 세실
    인천에서 락패스티발이라 저기 가보고싶었는데 ㅡ.ㅜ

    가수들 진짜 무지 많이 왔다 그러던데 ㅜㅜ
    부럽답 90분동안이면 길지 않은 시간인데
    그시간에 워~~ 정말 익사이팅 했겠는걸 +_+

    형 인제 한 5~6개월 남았나?? ㅋㅋ 한국에서 봅시다~
    돌아 올때 연락해~~

  254. M-yong Says:
    August 13th, 2006 at 12:06 pm

    아~

    Return in korea~
    call Me ok??

  255. cesil Says:
    August 14th, 2006 at 1:10 am

    who is “M-yong” ??
    is that yong_joo??

  256. cesil Says:
    August 17th, 2006 at 12:59 am

    휴학계 냈어.
    하기전에 전화를 하고 싶었는데,
    왜 대만에서 산 이 카드는 “나중에 다시 하라”는 건지-_ -;;

    암튼.
    학교다니면서 휴학할 수 있는게 총 6학기더라구
    그래서 나중에라도 휴학하고 싶어지면 어케.
    차라리 연장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2학기만 했어.

    그리고 전역증은 보낼 필요 없이
    전역신고도 인터넷에서 가능하더라규.ㅎ

    암튼 그렇게 되었어.

  257. cesil Says:
    August 19th, 2006 at 12:52 am

    흐음. 팩스보내야 하나봐.
    어디서 보내지;;;

    팩스보내고 나서 연락할께.

    그리고, 문자는 둘 다 아주 잘 도착했어.ㅎ

  258. YONG Says:
    August 22nd, 2006 at 7:32 am

    Yes, I think he is Yongjoo.

  259. YONG Says:
    August 24th, 2006 at 6:59 pm

    왜 영어로 썼어?
    한글로 써도 잘 보여. ㅋ
    굳이 영어로 쓰지 않아도 된다.
    뭐라고 말하고 싶은거야? 다음번엔 한글로 남겨줘.
    잘 살고있지?

  260. YONG Says:
    August 24th, 2006 at 7:00 pm

    한글 잘보인다!!
    그러니까 한글로 써.

    한국많이 덥겠구나.
    여긴 별로 안덥다.
    그래. 런던이다.

    그래.. 한국가면 보자.

  261. M-yong Says:
    August 25th, 2006 at 3:22 pm

    헉 짜투리 영어라 심각한가보군 ㅋㅋㅋ
    한글 잘보인다면 미리말좀하지 ㅡ0ㅡ;;
    힝~~ 컴터 손좀 볼라구~ 흐흐
    궁금한게 있는데~ FTP 랑 ODD 에 라이트 스크라이프 기능 에 대해서 ㅡ0ㅡ
    FTP 관리하는 프로그램 써볼랬더니 잘 안되네 ;; 내컴이 서버로서 연결이 안되 ;;
    그리고 씨디롬에 라이트스크라이프 기능이란게 있는데 지원하는
    CD가 뭘 말하는지도 잘 모르겟어 ㅡ0ㅡ;;

  262. YONG Says:
    August 26th, 2006 at 10:58 pm

    음.. FTP가 뭔지 Server/Client가 뭔지.. 개념을 설명해주려면 여기에 쓰기엔 좀 양이 많겠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텐데.. 설명이 필요하면.. 메신저에서 대화하는게 나을 듯 싶다. 그리고 집에서 FTP Server를 돌리면.. 업로드가 느려서 힘들텐데.. 아무튼, 궁금하면 메신저 로긴했을때 물어봐..

  263. M-yong Says:
    August 29th, 2006 at 3:35 am

    인터넷 설명을 보긴했는데 내가 이해력이 안좋은가 도움이 안되네 ㅜㅜ

    ftp 간단하게 컴터와 컴터의 직속연결이자나 프로토콜을 이용한..
    내컴에서 ftp 프로그램으로 서버열고 프로토콜열고-공유기에서 포트열고 하면
    상대방이 접속할수 있는거 아닌가?? 정말간단한 설명으로는..

    그런데 서브컴으로 클라이언트잡고 연결해봐두 서버를 못찾아.. 뭔가가 빠진건가..
    흠 뭐가 빠진건지 아직 모르겟어.. 인터넷으로는 전문용어로 되어있는데가 많아서
    이해가 잘 안되는 것두있고.. ㅎㅎ

  264. M-yong Says:
    August 29th, 2006 at 3:38 am

    아 그리고 라이트스크라이프 기능은 형 해봤오??
    ODD 로 씨디위에 그림이나 문자 그려 놓는거..

    음 내머리의 심각한 비애가 또시작 되었어.. 일명 너무 무식이라는… 흠..

  265. YONG Says:
    August 29th, 2006 at 4:39 am

    시간날때 메일로 설명해주든지,
    메신저에서 설명해줄께.

    공유기에 물린 컴터로 서버돌리려고 하는거라면,
    포트포워딩해야해.. 그 개념도 알아야..

    직접 옆에서 설명해주는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니까..

    메신저로 설명하는게 가장 좋겠다..

  266. HeRo Says:
    September 1st, 2006 at 11:39 am

    여기 이제 영어로 써야해??
    영어로 쓰는거 넘 힘든데..ㅋㅋ
    암튼 잘 지내고 있지??
    지금 영국은… AM. 3:00겠다..ㅋ

  267. YONG Says:
    September 2nd, 2006 at 5:57 am

    이미 한글로 썼네. ㅎㅎ
    상관없어. 한글도 좋고, 영어도 좋다.
    쓰고 싶은대로~
    나는 잘 살고있어. 넌 어때?
    좋겠다 4학년이라서.. ㅋㅋ
    언제 졸업하냐?

  268. RAJI9 Says:
    September 8th, 2006 at 10:35 am

    이거이거이거.. 오랜만인데..ㅋ
    잘살고 있구먼..언제 날라오는겨..
    보고싶구만,,

    헉..어째서 right 정렬이야 -_-

  269. 빡형 Says:
    September 18th, 2006 at 10:25 am

    잘 지내고 있는거야?

    사야 영어 많이 늘은거 같은데..ㅋㅋ

    빨랑 1월이 왔음 좋겠다

    보고싶다!!!!!ㅋ

    림이도 열심히 하고~ㅋ

  270. YONG Says:
    September 19th, 2006 at 5:49 pm

    오라오라오라.. 오랫만인데..ㅋ
    잘 살고 있어?? 난 언제갈지 모르겠다.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날아가기 전에 연락할게!

  271. YONG Says:
    September 19th, 2006 at 5:53 pm

    공부는 잘 되어가는가, 친구?
    부모님, 형은 안녕하시고?
    얼른 놀러오게나.
    좋은 소식 가지고 오기를 기다리마.
    또 봅세.

  272. 빡형 Says:
    September 20th, 2006 at 10:31 am

    문자 안왔어~~

    넘 늦게 일어났당~~~

    빨랑 공부해이겠당~ㅋ

    오늘도 좋은 하루~~~

  273. 완진 Says:
    September 22nd, 2006 at 2:47 am

    먼 꼬브랑 글씨가 이렇게 많아?? -_-;
    쳇쳇쳇 하나도 알아볼수 없자나 -_-
    안그래도 몇일전에 양성이 보고싶다고 전화왔었는데~
    씐따로는 연락도 없고 나쁜시키 ~
    효원이 오늘 울학교 왔었는데 못만났다;;
    언제돌아오냐?
    놀러라도와라~~~
    차비가 넘 많이드나 -_-;;

  274. YONG Says:
    September 26th, 2006 at 8:19 am

    왜 안갔을까.. 돈은 떨어지던데.. 20p씩이나;;
    그리고 저번에 배터리 나가서 중간에 전화끊겼다.
    다시 하려다가, 늦은 시간인데다,
    너도 피곤한것 같아서..
    그리고 크레딧이 뚝뚝떨어져서;;
    집에도 전화해야하잖니.. ㅎㅎ

  275. YONG Says:
    September 26th, 2006 at 8:24 am

    코쟁이들이랑 살려니까..
    꼬부랑 글씨를 알아야하잖아..
    게다가 혀꼬부라진 말하면서 살아야 하잖아..
    나도 내가 뭘 쓰고있는지;;
    양성이는 잘 지낸대?
    신따로는 뭐.. 무심하잖아. 무념무상.
    언젠가 연락한번 주겠지. ㅎㅎ
    언제 갈지 모르겠지만, 가기전에 연락할게.
    완짱, 다음에 봐.

  276. cesil Says:
    September 26th, 2006 at 4:12 pm

    프로젝트땜에 스트레스 만빵.
    영어고 뭐고 그런걸로 신경쓰고 싶지 않은정도;;
    아, 오늘도 밤샐듯.
    이번 플젝트 끝날 때까지 이모냥.ㅠ

    근데, 문자하나에 20p는 좀 심하자농.
    해외문자라 그런건가??

    지금 오빠가 알려준 사이트에서 문자보내봤는데
    안가더라고-
    확인해보니까 미국에서만 가능하대-

  277. YONG Says:
    October 1st, 2006 at 9:04 am

    고생하는구만,,
    되도록이면 밤새지 않게.. 건강챙기고. 그래도,
    할 일이 있다는게, 목표가 있다는게 행복하지 않아?
    그래도 막상하려면 또 하기 싫고. ㅎㅎ

    영국 네트웍으로 보내면 10p정도야.. 해외라 20p..
    어쨋든 받을 수 없으니..

    그리고 웹에서 영국으로 보낼 수 있는 곳을..
    모르겠다. o2 사이트에서 보낼 수 있긴한데,
    한달에 열개밖에 안된다;;

    전화하마.
    막상 전화하면 할말도 별로 없는데,
    지금은 막 전화하고 싶고, 할말이 많은 것 같고..
    그르네~

  278. Lifer Says:
    October 8th, 2006 at 6:19 pm

    ㅎㅎ 간만이야~
    이거 원 얼굴 본지 언젠지 생각이 잘 않나는 구만…
    빡형 마지막 휴가 나왔을 때인것 같으니…
    (흠… 그러고 보니 빡형 본지도 꽤 된듯… -_-;;;;)

    잘 살고 있구만~
    근데 홈피 영어로 다 바뀌니 적응안돼~
    게스트북 보고 안심했다. ㅎㅎ
    영어 많이 늘은거 같3

    고생은 많겠지만
    나름 부럽소~
    참, 혹시 교회는 안다니냐?
    외국 생활에서 한국교회는 공짜 점심 식당이라고~
    (물론 이런 의도로 가면 안되겠지만 ^^;)

  279. raji9 Says:
    October 25th, 2006 at 10:12 pm

    스턴상태??
    남의 물건을 가져가서 뭘하려는걸까.. hum..

    난 긴장감 넘치는 삶을 살고싶다..
    너무 가라안져있어..

    아, 우리누나 결혼한다..
    10월의 신부라..
    멀리서 축하한번 해주렴..

    또 들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