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YONG | Filed under 예술이 뭐야? what's art?
시부야케를 장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시부야케이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꽤 늘어난 듯 하다.
일본.. 확실히 음악쪽도 꽤 크고 깊은 것 같다. 재즈나 일렉이나 보사같은.. 난 잘 모르지만..
Be The Voice 는 우리나라 TV Drama 인지 CF 에도 삽입될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좀 있나보다..
그리고 이 노래 왜 제목을 “8월의 기린” 이라고 붙였는지 가사를 잘 들어보시길..
가사를 보면서 듣기 전에는 나도 처음 he’s a tall man 밖에는 제대로 들리지 않았지만..
Drawing
아티스트명 : Be The Voice
장르 : 팝
발매일 : 2004.3.5
“8月のキリン (Album Version)”
he’s a tall man
standing a head above
so I call him kirin in my mind
kirino’s his name
we used to go there on sunny days
and we wasted time together
with the summer breeze blowing, I miss you
there we did much of nothing at all
on familiar weeds, we drank and we napped
it’s just too good a blessed day for us in August
his eye are tender
starting into the distance
so I call him kirin in my mind
wondering how he is
we used to go there on summer days
and we wasted time together
with the summer breeze blowing, I miss you
there we listened to the radio
on familiar weeds, we drank and we sang
it’s just too good a blessed day for us
with the summer breeze blowing, I miss you
there we did much of nothing at all
on familiar weeds, we drank and we laughed
it’s just too good a blessed day for us in August
now I have been missing those days
that we wasted all together
with the summer breeze blowing, I miss you
there we did much of nothing at all
on familiar weeds, we drank and we napped
it’s just too good a blessed day for us
with the summer breeze blowing, I miss you
I went that place again alone
on familiar weeds, I drank with tears
it’s just too good a blessed day for me in August
he’s a good man
I’ve just got a letter from Africa
less..
그는 키가커요
나보다 머리하난 더 있죠
그래서 나는 그를 내맘속에선 기린이라고 불러요
기리노는 그의 이름이에요
우린 맑은날이면 거길가곤했죠
그리고 함께 시간을 보내죠
산들바람이 부는 여름이면 당신이 그리워요
그곳에서 우린 아무것도아닌 많은것을 했죠
친근한 잡초위에서 마시고 낮잠도 잤죠
그의 눈은 부드럽죠
먼곳에 있으면더요
그래서 나는 그를 내맘속에선 기린이라고 불러요
상상해봐요 그가 어떨지…
우린 맑은날이면 거길가곤했죠
그리고 함께 시간을 보내죠
산들바람이 부는 여름이면 당신이 그리워요
그곳에서우린 라디오를 듣고
친근한 잡초위에서 마시고 노래했죠.
그건 그냥 우릴위한 너무 멋진 행복한 날이었죠
산들바람이 부는 여름이면 당신이 그리워요
그곳에서 우린 아무것도아닌 많은것을 했죠
친근한 잡초위에서 마시고 함께 웃었죠
그건 그냥 우릴위한 너무 멋진 행복한 8월의 날이었죠
지금 나는 우리가 뭐든 할께 했던
날들을 그리워 하죠
산들바람이 부는 여름이면 당신이 그리워요
그곳에서 우린 아무것도아닌 많은것을 했죠
친근한 잡초위에서 마시고 함께 낮잠도 잤죠
그건 그냥 우릴위한 너무 멋진 행복한 날이었죠
산들바람이 부는 여름이면 당신이 그리워요
나는 그곳을 홀로 가보았어요
친근한 잡초위에서 나는 눌물과 함께 술을 마셨죠
그건 그냥 우릴위한 너무 멋진 행복한 8월의 날이었죠
당신은 좋은 남자에요
지금 막 아프리카로부터의 편지를 받았어요
Tags: 8月のキリン, 8월의 기린, Be the Voice, music,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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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st, 2005
Posted by YONG | Filed under 예술이 뭐야? what's art?
노래 정말 좋다. 이소라씨 목소리도 좋고, 무엇보다 가사가 너무 슬퍼.
눈썹달
아티스트명 : 이소라
장르 : 발라드
발매일 : 2004.12.9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것 같아 이미 그친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한기속에 지난 시간을 되돌린다
여름끝에 선 너의 뒷모습이 차가웠던것 같아 다 알것 같아
내게는 소중했던 잠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나의 이별은 잘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뤄진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내게는 천금 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머리위로 바람이 분다
눈물이 흐른다
Tags: music, 바람이 분다, 음악, 이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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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th, 2005
Posted by YONG | Filed under 예술이 뭐야? what's art?
‘고백’ 이 젤 좋은듯…
Yo! Dynamic Duo 는 내친구.
그 음악들이 내삶을 make it good.
나 즐거울때도 또 화가날때도 괴로울때도 외로울때도
끝없는 rhyme 은 최자형을 닮았고, 빛나는 flow 는 개코형을 닮았어.
자 이제 우리차례 바톤터치.
어리다고 무시하면 사정없지.
하나, 둘 형들과 함께 걸어볼까 천천히 동네한바퀴.
휘파람을 불면서 떠나볼까.
Double D 내 앞길의 나침반
Double Dynamite
아티스트명 : Dynamic Duo
장르 : 힙합
발매일 : 2005.10.26 “고백 (Go Back) feat. 정인”
- 작사. 개코/최자
- 작곡. 개코/최자/정인
[Verse 1]
Gaeko) 이건 슬픈 자기소개서
친구들아 sing it together
돌아와줘 뜨거운 summer alright alright
it’s so wonderful world
난 핸들이 고장 난 8톤 트럭
내 인생은 언제나 삐딱선
세상이란 학교에 입학 전
나는 꿈이라는 보물 찾아 유랑하는
해적선 like one piece sun comes up &down
일출몰의 반복이 서둘러 내방에 달력을 넘긴다
억지로 26번째 미역국을 삼킨다
oh no!! 벌써 넓어지는 이마
왜이리 크냐 어린 꼬마들의 키가
때론 명예 돈 욕심도 조금 납니다
제발 떠나가지 마라 내 님아 !
하루를 밤을 새면 이틀은 죽어
이틀을 밤새면 나는 반 죽어
위통약은 내 생활 필수품
위통약은 내 생활 필수품
[chorus]
oh 나의 늦은 20대 고백 고백
(변해버린 모습 그대로 ok 다 커버린 원숭이들의 고백)
[Verse 2]
Choiza) 난 수염 난 피터팬 With my 팅커벨
음악 숲에 숨어 모험을 하는 내 삶이 네버랜드
라고 생각 했던 것도 잠시
세월이란 독약을 마신 후
세상을 보는 내 눈이 바뀌어
내 look도 바뀌어 욕심도 살쪄
오토바이를 팔고 자동차를 사고파
시끄러운 클럽 보단 산에 가고파
세 들어 사는 것 도 지겨워 집을 사고파
나 자리 잡고파 이제 출세 하고파
하나 둘 나이가 먹어 가니까
이상하게 시간이 점점 빨리 가
나도 이제 어른이야
군대 갔다 오면 곧 서른이야
[Chorus] x1
[Verse 3]
정인) 이제는 다 커버린 나의 고백
철 없던 때로 I wanna go back
이건 내 이야기 나의 노래
It’s alright 내 고백 It’s alright 내 노래
(고백 this is my 고백 ooh baby please call me back
고백 this is my 고백 I’m lonely please hold my hand)
[chorus]x1
I wanna go back 이건 내 노래 다 커버린 원숭이가 부르는 노래
(d d double dynamite 사람들은 변하나 봐)
I wanna go back 이건 내 노래 다 커버린 원숭이가 부르는 노래
(d d double dynamite 우리들도 변했잖아)
Tags: Double Dynamite, Dynamic Duo, Hip Hop, music, 고백, 다이나믹 듀오, 더블 다이나마이트, 음악, 힙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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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5th, 2005
Posted by YONG | Filed under 예술이 뭐야? what's art?
Fantastic Plastic Machine 의 ‘Pura Saudade’의 보컬 Featuring 한 가수란다. Pat C.
좋다좋다! CD를 사버릴까 하는 생각…만 들고 사지는 않겠음-_-;
브라질 출신이란다. 본명은 “빠트리샤 세르께이라” 인가… 그냥 “팻 씨” 가 편하고 알려진듯
Sunshine Suite
아티스트명 : Pat C.
장르 : 보사노바(?)
발매일 : 2004.04.13
Pisca Punga
웨루웨루웨루빠~
가사는 잘 모르겠네..
Tags: music, Pat C., Pisca Punga,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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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5th, 2005